우는 놈,
떨어뜨리는 놈,
자다가 깨는 놈.

수면 부족의 나날들

얼마 전엔 돌발이가 침대 옆에 놔 둔 유리 물병을 떨어뜨려
지뢰를 심어 놓은 것도 모르고 자다 깨서 화장실 가려다 그 걸 밟아 버렸다.
다행이 작은 조각을 밟아서 큰 탈은 없었지만.

고양이를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다.. orz